https://www.yeo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7 고능리 폐기물 매립장 ‘착공’… 지방선거 '태풍의 핵'으로 부상하나 - 연천뉴스연천군 전곡읍 고능리 사업장폐기물 최종 처리시설 조성 사업이 주민과의 갈등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2월 4일 본공사 착공에 들어갔다.연천군이 인가 조건www.yeoncheonnews.com 고능리 폐기물 매립장 ‘착공’… 지방선거 '태풍의 핵'으로 부상하나 2월 4일 착공, 사업자 측 고소로 9일에 시민대표 경찰 조사‘주민과의 마찰 원만 해결’… 연천군의 인가 조건 '무용지물' 논란연천군 행정 신뢰도 "타격"… 정치적·사회적 쟁점으로 떠올라산업폐기물 처리 시설이 들어서는 옛 노스폴cc/연천뉴스DB연천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