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eo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1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김덕현 후보 전격 지원 유세 - 연천뉴스
야권의 대표적 원로 정치인인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5일 오전 국민의힘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 지원을 위해 연천을 방문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전격
www.yeoncheonnews.com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김덕현 후보 전격 지원 유세
25일, 김덕현 후보 선거사무실 전격 방문해 격려 및 필승 다짐
전곡시내·전곡전통시장 함께 순회하며 국민의힘 후보 지지 호소
나선거구 출마자들과 ‘원팀’ 순회… 시장 상인 민심 청취 행보
“작은 거인 김덕현,군수가 연천군을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곳으로 만들어”
황 전부총리 “김 후보 재선이 군민들에게 큰 이득이 되는 길” 강조

야권의 대표적 원로 정치인인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5일 오전 국민의힘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 지원을 위해 연천을 방문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전격 가세했다.
황 전 부총리는 이날 오전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김덕현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무원들과 선거운동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출마자들과 함께 전곡 시내와 전곡전통시장 일대를 도보로 순회하며 군민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전곡전통시장에 들어선 황 전 부총리는 상인 및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김덕현 군수 후보가 이뤄낸 지역 행정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지지 연설을 통해 “연천군은 어떻게 보면 가장 작고 험한 지역이지만, ‘작은 거인’ 김덕현이라는 인물이 군정을 이끌면서 아주 유명한 곳이자 사람들이 가장 오고 싶어 하는 지역으로 탈바꿈했다”고 추켜세웠다.
아울러 “제가 전국적으로 지원 요청을 받아 갈 곳이 아주 많지만, 김덕현 후보가 반드시 군수로 재선되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 하나로 이곳 연천까지 단숨에 달려왔다”고 덧붙였다.

황 전 부총리는 “부디 일 잘하는 김덕현 후보를 다시 군수로 선출해 연천군민들이 실질적인 지역 발전의 큰 이득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이날 전곡 시내 순회 유세에는 김덕현 군수 후보와 함께 이용환·박운서 군의원 후보, 심미영 군의원 비례대표 후보 등 국민의힘 연천군 나선거구 드림팀 후보들이 동행해 세를 과시했다.
황 전 부총리는 시내에서 마주치는 연천 군민들을 향해 김덕현 후보야말로 연천군을 중단 없이 발전시킬 수 있는 가장 믿음직하고 검증된 군수 후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장기 불황에 따른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주의 깊게 청취했다. 황 전 부총리는 상인들이 겪고 있는 시급한 민생 문제를 행정적으로 가장 빠르고 정교하게 해결할 수 있는 군수는 오직 행정 전문가 출신인 김덕현 후보가 적격이라며 현장 유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덕현 #연천군수후보 #황우여 #국민의힘 #박운서 #이용환 #심미영 #전곡전통시장 #지방선거 #연천군 #연천군의회 #연천뉴스 #연천TV
연천뉴스
연천뉴스
경기도, 연천 지역신문, 연천뉴스, 경기북부소식, 축제, 명소, DMZ
www.yeoncheonnews.com
'연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소속 송병서 연천군수 후보의 ‘특별한 초대’ - 연천뉴스 (0) | 2026.05.25 |
|---|---|
| 황우여 전 부총리가 말하는 “왜, 김덕현이어야 하는가?” - 연천뉴스 (0) | 2026.05.25 |
| [6‧3지방선거 인터뷰] 국민의힘 이용환 연천군의원 후보 - 연천뉴스 (1) | 2026.05.24 |
| 연천군수 선거, ‘공무원 동원’ vs ‘허위 경력’ 막판 진흙탕 공방 치열 - 연천뉴스 (0) | 2026.05.23 |
| [6‧3지방선거 인터뷰] 무소속 송병서 연천군수 후보 - 연천뉴스 (0) | 2026.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