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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 가득한 '인생샷' 명소 ‘임진강 댑싸리 정원’ 9,10월 두 달간 운영 - 연천뉴스
연천군 중면에 위치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1일 개장돼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연천군의 군남댐 건설 후 방치되었던 수몰지를 중면 주민들이 직접 가꾼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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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 가득한 '인생샷' 명소 ‘임진강 댑싸리 정원’ 두 달간 운영
연천역-댑싸리정원 순환버스 운행…대중교통으로 편하게 즐기자
'겸허, 청초한 미인'의 꽃말을 가진 댑싸리의 아름다운 변신

연천군 중면에 위치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1일 개장돼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연천군의 군남댐 건설 후 방치되었던 수몰지를 중면 주민들이 직접 가꾼 이곳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약 2만 5천 평 규모의 정원에는 댑싸리 2만 7천 본이 심어져 있다. '겸허, 청초한 미인'이라는 꽃말을 가진 댑싸리는 8월 말부터 붉게 물들기 시작해 9월 초에는 분홍, 빨강, 주황색으로 다채롭게 변하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백일홍, 버베나, 코스모스 등 다양한 초화류가 함께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조용히 자연을 즐기며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하는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지난해 2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만큼, 올해도 많은 인파가 예상된다. 이에 연천군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특별 대책을 마련했다.
정원 개장 기간 동안 전철 1호선 연천역과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오가는 임시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9월에는 하루 8회, 10월에는 30분 간격으로 하루 16회 운행하여 방문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요금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현금 1,500원, 교통카드 1,450원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아름다운 정원 관람과 연천군만의 특산물 판매, 먹거리 장터 운영 등 방문객들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편의시설도 대폭 보강했다”며, “아름다운 댑싸리 정원에서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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