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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 경기도리그 4년 연속 챔피언 등극 - 연천뉴스
연천 미라클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서 3년 연속 통합우승과 함께 4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연천 미라클은 29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2구장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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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 경기도리그 4년 연속 챔피언 등극
29일, 챔피언결정전에서 수원 파인이그스 12-3 완파
5전 3선승제 시리즈 3연승 거두며 '퍼펙트 우승' 달성
투수 진현우 선수… 최우수선수(MVP) 선정

연천 미라클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서 3년 연속 통합우승과 함께 4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연천 미라클은 29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2구장에서 열린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수원 파인이그스를 12-3으로 완파하고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연천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된 시리즈에서 3연승을 거두며 '퍼펙트 우승'을 완성했다.
이번 우승은 연천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 2023시즌부터 3년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으며, 2022시즌부터는 4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경기도 연천 미라클이 독립야구의 '최강자'임을 다시한번 증명한 것이다.

이날 경기는 연천의 압도적인 타격과 안정적인 마운드가 빛을 발했다. 선발 투수 최우혁은 3⅓이닝 무실점으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뒤이어 등판한 이기용이 2⅔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황상준과 이현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2번 타자 황상준은 2회 초 만루홈런을 포함해 4타수 1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5번 타자 이현 역시 3점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연천은 경기 초반부터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다. 2회 초, 박수현과 신홍서의 적시타로 2점을 먼저 앞서나갔고, 이어진 만루 찬스에서 황상준이 짜릿한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순식간에 6-0으로 점수를 벌렸다. 기세가 오른 연천은 이현의 3점 홈런과 이웅건의 백투백 솔로홈런으로 10-0까지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후 연천은 5회와 8회에 각각 1점을 추가하며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수원 파인이그스는 7회와 8회, 9회에 추격 점수를 올렸지만, 연천의 승리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었던 진현우 선수는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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